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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Ju Ri ㅣ Works










인간은 수많은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간다.



기계적으로 되풀이되는 고단한 삶 속에서


숲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신만의 평정을 찾는다.




자유로운 여유와 휴식을 희망하는 나는


숲에 있지 않지만


스스로가 자연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나무를 통해 인간을


숲을 통해 인간 관계에 대한 공존을


자연을 통해 타인에 대해 관대함을




그렇게 숲 안에서 조용히 꽃으로 살아가고 싶다.






-작가 노트 中에서




























People have numerous relationships in their lives.


I keep my composure through the medium of forests.

I do this even in my mechanically recurring tough life.


Hoping for freedom, relaxation, and rest,

I think to myself that I dwell in nature

Even if I am not in a forest.


Humans through trees

Human relationships and coexistence through the woods

Generosity for others thtough nature


I want to live a tranquil life in a forest as a flower.



-The Artist's Ea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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