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t Lewis

 

1978년 미국 뉴저지 출생. 20대의 대부분을 독일과 스페인에서 보내며 인터내셔널 비지니스를 전공하다 자신의 진정한 갈망이 미술에 있음을 깨닫고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하였다.

주로 여성이 주제인 초상화가로, 리얼리즘에 충실한 인물과 모노톤의 점묘적 에칭스타일을 배경으로 하는데, 이 배경스타일은 한국 전통미술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사실주의적 인물에 대조되는 이차원적인 복식 스타일로 흥미로움을 유발하고 Silver leaf나 copper leaf 등의 금속성 재료를 유화에 접목하여 조명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연출을 유도하는 등 독자적 작품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한국을 제 2의 조국이라 부를만큼 그 애정이 각별한 그는 20대 후반부터 한국에 정착해 활동 중이다.

 

Born in 1978, Kurt Lewis is a self-taught oil painter from New Jersey, USA.

He spent his time in his 20's in Europe - Germany and Spain, while earning a bachelor's degree in international business, then he discovered his passion and true desire to be an artist.

He mainly paints portraits of women in oils. The figures are realistically painted with monochromatic backgrounds which was hugely influenced by Korean traditional art. With flat, two-dimensional-styled garment, which is at stark contrast to the highly-detailed figure, and use of oil paint and a metallic media such as silver or copper leaf, he has been creating his own unique style in art.     

He's lived in Korea for a number of years and calls Korea his second home.